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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명 [LGU+] 역량개발 지원사업 및 통신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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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분야 역량개발 지원사업 및 통신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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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기술상상 그 이상의 미래를 선사하다

2030년 어느 날서울 시내 한가운데 위치한 고층 빌딩 앞에 자동차 한 대가 스무스 라이크 버러처럼 다가와 선다운전하는 사람이 없는 이 차는 직장인 A 씨가 차량공유서비스를 통해 호출한 자율주행차량이다. A 씨는 차에 올라타 음성비서에게 딸이 다니고 있는 학교로 가줄 것을 요청한다이 스마트한 차량은 차세대 통신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주행경로를 찾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A 씨는 차량이 이동하는 동안 인공지능 음성비서가 추천해 준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하루를 정리한다촉박한 시간이지만 자율주행 인프라가 고도화되면서 퇴근길 정체가 줄어들었다덕분에 늦지 않게 딸의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 인프라가 갖춰지면 우리가 누리게 될 미래 도시의 모습입니다왠지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 같은데요하지만 이 미래가 곧 우리 곁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지난 10 27일과 28일 경기 화성시에서 레벨수준(고도 자동화자율협력주행 기술(차량과 차량·차량과 도로가 정보를 공유하며 자율주행하는 기술)이 공개됐습니다(링크)

도심 도로 자율주행 실증 구간  / 사진 출처 : 화성시 
2019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조만간 5단계 자율주행차도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개발한 '레벨 4단계 자율협력주행 기술이게 왜 대단한지 지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율주행기술은 초고속 발전 중!
자율주행기술이란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고도 차량을 스스로 달리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자율주행기술은 로봇 및 컴퓨터공학, GPS, 정밀 센서전자제어 등 많은 첨단 기술들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데요미국자동차기술학회는 6단계(0~5단계)로 자율주행 기술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0단계는 수동 동작 형태로 자동차의 대부분의 기능을 운전자가 직접 작동시켜 제어하는 단계입니다. 1단계는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특정 자동화 기능이 추가된 단계로 차선 이탈 경보 장치(LDWS), 긴급 제동보조 시스템(AEB),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1단계까지는 많은 차량에 흔하게 탑재되어 있는 기술인데요2단계는 자율주행다운 기술이 선보이는 단계로 자동차가 운전자를 좀 더 많은 범위에서 보조하게 됩니다요즘 등장한 자율주행 자동차는 대부분 2단계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3단계는 현재 많은 자동차 업계에서 기술 사용화를 위해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입니다특정 상황에서 차량이 운전자의 도움 없이 교통 신호와 도로 흐름을 인식해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데요그러나 위급한 상황에서는 여전히 운전자의 조작이 불가피한 단계입니다혼다 자동차가 올해부터 3단계 자율주행차량을 생산 중입니다

4단계부터는 차량이 스스로 안전한 주행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앞서 경기 화성시에서 선보인 자율주행차가 바로 이 단계에 해당합니다현재 구글테슬라엔비디아중국 알리바바 그룹아마존 등이 이 단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5단계는 사람의 개입이 전혀 필요 없는 자동차를 말합니다공상과학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 단계입니다자율주행은 기본이고 인공지능 비서자동차와의 대화까지 모두 가능해집니다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분기 실적 발표에서 올해 말까지 레벨 완전 자율주행기술을 완성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급속도로 기술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미국 워싱턴대학 공동연구진이 개발한 자율주행용 객체분할·추적 기술이 자율주행 분야 사물을 추적하는 국제대회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릴 정도로 기술력이 상당합니다네이버카카오 등의 IT기업들이 자율주행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등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가 자율주행기술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자율주행기술을 자동차에만 사용한다고
자율주행기술은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며 그 분야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2017년 구글은 100% 자율주행으로 움직이는 미니밴 택시 서비스인 웨이모(Waymo)(링크) 출시했습니다택시 서비스인 구글의 웨이모가 미국에서 시범운행된 후 후발 주자인 지엠크루즈(GM Cruise)는 샌프란시스코에서포드(Ford)는 마이애미 등에서앱티브(Aptiv)는 리프트(Lyft)와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시험 운행 중이거나 운행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웨이모 유튜브
장거리를 운행하는 화물트럭은 자율주행자동차로 전환할 경우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장거리 도로가 많은 미국의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자율트럭 시험 주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독일이나 캐나다도 미국의 고속도로에서 시범주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상대적으로 화물차 운전자의 인건비가 싼 중국에서는 아직 수요가 많지는 않지만전망 있는 사업인 만큼 자율트럭과 관련된 스타트업들이 중국에서 많이 탄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스타트업인 로보마트(링크)가 출시한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식료품 배달 차량도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소비자가 앱을 통해 로보마트를 부르면 가장 가까운 무인 차량이 신속하게 집 앞으로 달려가는 식입니다.  

영상 출처 : 로보마켓 유튜브 
아마존의 배송로봇 스카우트(Scout), 커먼센스 로보틱스(CommonSense Robotics)의 로봇 등이 유사합니다파이브 엘레멘츠 로보틱스(Five Elements Robotics)의 대시(Dash)라는 로봇 카트도 있습니다이 기기는 상점의 레이아웃을 디지털 지도 형식으로 작성하고 고객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 장소로 신속하게 이동합니다또한 고객은 카운터에 가지 않고도 로봇 카트에서 직접 계산을 마칠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여러 스타트업이 청소배송 서비스 등의 로봇을 시험 운행 중인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던 때에 병원 내 장비나 진단 시료 등을 이송할 때 배송로봇을 활발히 이용했다고 하네요그 밖에도 트랙터특장차 등 다양한 장비에도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2가지!
자율주행차는 데이터를 얼마나 확보했느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차량 스스로 주변을 인지하고 판단해 제어하는 데 필수인 차량용 반도체와 인공지능 기술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구글이 가장 앞선 자율주행기술을 보유한 것도 빅데이터 구축에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했기 때문일 수 있지요빅데이터를 구축하려면 통신망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진 출처 :  LGU+
LG유플러스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적극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LG유플러스는 국토부가 2020년 선정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범사업자(링크)입니다LG유플러스는 5G 자율주행차를 선보이며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5G 자율주행차 외에도 실시간 주차공간 인식 솔루션과 5G 클라우드 관제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자율발렛파킹까지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한국교통연구원과 자율주행기반모빌리티 서비스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링크)을 맺었는데요이를 통해 자율주행에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축척해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GS건설과 함께 5G 원격제어 로봇을 도로공사 현장에서 실증하는 데도 성공했습니다지난 10 19일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에서 열린 실증행사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만든 사족보행로봇 '스폿(Spot)' 5G 라우터와 3D 레이저스캐너를 장착해서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좁은 통로를 촬영해 서버로 영상을 전송했습니다(링크). 

사진 출처 :  LGU+
5G 활용 전에는 로봇 제어를 위해 와이파이를 사용했지만 땅속 깊은 곳에서는 통신이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5G를 활용한 결과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건설현장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항만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 5G 로봇을 투입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5G와 자율주행기술의 만남은 상상한 것 이상을 해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또 하나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바로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인프라의 고도화인데요자율주행 인프라는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도로통신 등을 의미하는데 아무리 자율주행자동차를 만들더라도 도로나 통신 등이 원활하지 않으면 자율주행자동차의 성능은 발휘될 수 없기 때문이지요그러므로 자율주행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도로시설물노변센서교통센터통신 등의 인프라 지원이 필수 조건으로 등장합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자율주행 1등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포부 아래 자율주행 사업화의 성공을 위해 부품, ICT, 교통, 서비스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서며 2027년까지 1 974억 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링크)정부는 2027년 융합형 레벨완전자율주행 기반 완성을 목표로차량융합 신기술, ICT융합 신기술도로교통융합 신기술서비스창출 및 생태계 구축 등 5대 분야를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인프라가 완성되면 도로 교통의 안전이 확보되고 교통 운영의 효율성이 증대하고 교통 수요의 예측 가능성이 커집니다당연히 교통 체증이나 교통사고도 현저히 사라지겠죠그러나 자율주행기술은 우리의 이동 방법에 변화를 주고 사고를 줄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자율주행기술로 인해 우리가 미처 상상하지 못한 세상은 어떨지 궁금증이 커집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연말정산 막바지 절세전략 

근로자에게 ‘13월의 월급인 연말정산연말정산이란 한 해 동안 내야 하는 정확한 세금을 따져 다음 해 2월에 실제로 부담할 세액을 정산하는 일이죠실소득보다 많은 세금을 냈다면 돌려주고적게 냈다면 더 징수하는데요. ‘13월의 월급이라고는 하지만 세금을 덜 냈으면 그만큼 더 내야 할 수도 있답니다이를 방지하고 더 많이 환급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적용받을 수 있는 공제 항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적공제 챙기기
근로자 본인 및 배우자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에 대해 공제해주는 인적공제인적공제는 기본공제와 추가공제로 나누어지는데요소득기준(연간소득금액 합계액 100만 원 이하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이하)과 나이요건이 맞으면 인당 150만 원을 공제받을 수 있고경우에 따라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소득금액 100만 원 기준
기본공제 대상자의 소득요건인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 원 이하인지 여부를 계산할 때 비과세분리과세 소득은 제외하고 판단합니다대상자가 일용근로소득(원천징수로 납세의무가 종결되는 분리과세소득)만 있는 경우분리과세되는 주택임대소득만 있는 경우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 2,000만 원 이하이면서 원천 징수된 경우 등은 인적공제가 가능합니다
💳✔ 신용카드 등 사용액 점검하기
신용카드 등을 사용해서 지출한 금액에 대해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금액의 15~40%를 소득공제합니다.
  📌공제율

 📌공제한도

- (추가한도항목별 100만 원(도서⋅공연⋅미술관 등 사용전통시장 사용대중교통 사용)
올해에는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전년 대비 5% 이상 증가한 경우에는 증가한 금액의 10% 소득공제 및 100만 원 한도 추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이용하기
절세계획을 돕기 위해 국세청에서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통해 절세도움말과 개인별 사용카드 사용내역을 미리 전달합니다
👉 홈택스(링크) > 로그인 > 조회/발급 연말정산 연말정산 미리보기’   
💰세액공제 챙기기
세액공제는 소득공제 후 산출된 세액에서 일정액을 줄여주는 것으로단순하게 얘기하면 세금 자체를 줄여주는 방식입니다그러니 세액공제는 최대한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교육비의료비보험료 등 다양한 세액공제가 있습니다.

 📌교육비 세액공제
근로자가 본인 또는 기본공제대상자를 위해서 지출한 교육비에 대한 세액공제입니다교육비 세액공제는 공제 대상 교육비에 15%를 받을 수 있습니다고등학생의 교복비현장체험학습비취학전 아동의 보육료학원비 등도 포함됩니다.
 
📌월세액 세액공제
무주택 세대의 세대주로서 총급여 7천만 원 이하인 근로소득자가 국민주택규모 주택 또는 기준 시가 3억 원 이하 주택(오피스텔고시원 포함)을 임차하기 위해 지급하는 월세액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공제한도는 월세액( 750만 원 한도)의 10%(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2%)입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근로자가 본인 또는 기본공제 대상자를 위해서 지출한 의료비에 대한 세액공제입니다지출한 공제 대상 의료비가 총 급여액의 3%를 초과하게 되면그 초과한 부분에 대해서 15%가 세액공제 됩니다.
 
📌보장성 보험료 세액공제
근로자가 기본공제대상자를 피보험자로 지출한 보장성보험의 보험료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100만 원 한도로 보험료 납입액의 12%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본공제대상자 중 장애인을 피보험자 또는 수익자로 지출하는 장애인 전용보험은 15%까지 공제 가능합니다.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근로계약 체결일 현재 연령이 만 1534세 이하인 청년, 60세 이상인 사람 또는 장애인 및 경력단절여성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취업일로부터 3년간(청년의 경우 5해당 중소기업에서 받는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의 70%(청년의 경우 90%)를 세액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뉴노멀 시대 성공적인 재택근무를 위한 방법은?

전대미문의 코로나19가 등장하면서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근무 환경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올해 발표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 원격근무 경험률은 코로나19 이전 15%에서 이후 74% 59% 포인트 증가했다고 합니다우리나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재택·원격근무한 사람이 114만 명(링크)으로 지난해 8월에 비해 2.3배 급증했습니다고용노동부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기준 한국 기업의 약 50%가 재택근무를 운영하고 있고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재택근무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약 52%로 나타났습니다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가 일반적 근무 형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미국 민간 싱크탱크인 전미경제연구소(NBER)가 지난해 코로나19 국면 이후 미국 노동시장을 분석한 결과 주 2~3일 재택근무를 한 노동자는 통근비 등이 줄면서 월 소득이 5% 높아지는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NBER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난 후에도 자발적인 재택근무가 적절히 활용되면 최대 5% 수준에서 노동생산성이 늘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았습니다

재택근무를 경험한 사람들은 출퇴근 스트레스와 육체 피로를 덜 수 있는 것을 가장 좋은 점으로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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